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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의 마무리이자 첫 정식 인사, 폐백
예식의 마무리이자 첫 정식 인사, 폐백
폐백(幣帛)은 본래 현구고례(見舅姑禮)라고 합니다. 전통적으로 신부집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시댁으로 가 첫 인사를 올리면서 음식을 함께 올린 데서 유래했습니다. 이러한 폐백은 현대에 이르러서는 웨딩홀에서 주로 예식을 올리면서 예식을 마무리하는 절차로 자리잡았는데요. 아울러 그 동안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양가 부모님과 친지들께 새로운 가정의 일원으로서 정식 인사를 드리는 절차.. 더보기>
폐백, 이것만은 알아두자!
폐백, 이것만은 알아두자!
폐백 드리는 절차 1. 대추를 시아버지에게 드리고 큰절을 한다. 2. 포를 시어머니에게 드리고 큰절을 한다. 3. 대추를 받은 시아버지는 대추를 다시 며느리에게 던져 주는데 이것은 아들을 낳아 가계를 계승하라는 의미다. 4. 백부, 숙부 내외, 시삼촌, 시고모 순으로 절을 하고 시누이와 시동생과는 맞절을 한다. 시조부모가 있다 하더라도 시부모에게 먼저 절을 하고 나서 다시 조부모에게 절하.. 더보기>
폐백의 모든 것
폐백의 모든 것
폐백이란 원래 신부의 집에서 혼례를 치르고 시댁에 온 신부가 시부모와 시댁 식구들에게 처음 인사드리는 예를 말한다. 시댁 어른을 존중하고 시댁 식구들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의식이 폐백의 참된 의미이므로 너무 지나치게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간편하면서도 정성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특히 요즘은 결혼식을 치른 예식장에서 예식 후 바로 드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한 준.. 더보기>